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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적 내러티브: 로리타 패션

2017.07.03

로리타 패션은 현대 패션 스타일 중의 하나로 로코코, 빅토리안, 에드워디안 등 서양 근대 이전 여성 의복의 화려함을 모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. 로리타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‘메타 모르포제’의 창립자인 카토 쿠니코는 이 스타일의 기원을 80년대 일본의 버블경제 호황 속에서 등장한 DC 브랜드(Designer & Character Brand)로...

[유료] 클립 스튜디오 브러쉬 : 여름 바다

사용 시 주의사항 꼭 읽어주세요. | 브러쉬 16종 전체 수정 되었습니다

브러쉬에 사용된 이미지에서 깨짐 현상이 발견되어 16종 전체를 수정후 재 업로드하였습니다기존에 구매하신 분들께서는 새 파일을 다운로드해 주세요~ 주의 사항 브러시의 저작권은 제작자인 AHOB , 아홉 ( @AHOB_009 )에게 있습니다.구매자 본인(1인)만 사용권이 제공되며 개인의 비상업적, 상업적 사용 가능합니다.개인사업자(1인 사업자)의 사용권이 제공...

[엘런리바] 어떤 기억

- 주제 '큐트&섹시'

# 엘런리바 전력 100분 (주제-큐트/섹시) # 동거 에레리 봇 (@Eren_withL_EL, @Levi_withE_EL) 의 설정과 약간 관계가 있습니다 ― 그 때는. 불 꺼진 거리를 헤매던 엘런을 기억한다. 오래도록 설득할 것을 각오했으나, 불과 두어 시간 뒤 엘런은 나를 따라오고 있었다. 나란히 걷기가 멋쩍기라도 한 양, 내내 반걸음쯤 뒤처진 채로....

진격의 거인 - 엘런의 자유의지에 대해

#1. "하지만 어쩌겠어요. 살아야죠!.. 삼촌, 우린 살아야 해요. 길고도 긴 낮과 밤을 끝까지 살아가요. 운명이 우리에게 보내는 시련을 꾹 참아 나가는 거예요. (중략) 삼촌은 평생 행복이 뭔지 모르고 살아오셨죠. 하지만 기다려요, 바냐 삼촌. 기다려야 해요. 우리는 쉴 수 있을 거예요. 쉴 수 있어요." - 안톤 체호프, 《바냐 이야기》 최근에 안톤 ...

[쟝미카] Dangerous

커플링

미카사를 처음 본 것은 중학교 3학년의 겨울이었다. 그 첫 만남은 여전히 내 기억 속에 뚜렷이 남아있다. 잊을 수 없는 그날은 바깥에 나가기만 하면 살얼음 같은 바람을 따라 머리카락이 사정 없이 휘날렸고, 그 때문에 모두 복도를 나가는 것조차 꺼릴 정도로 추운 날씨였다. 어찌나 바람이 세차고 차갑던지 등교할 때 얼굴이 아플 지경이었다. 때문에 난 점심을 먹...

[진격의 거인] 조사병단 토마토 실종사건

19.1.12 진격의 거인 통합 온리전 배포

리바이 병사장이 어디서 얻어왔는지 모를 그의 토마토 화분을 끔찍이도 귀애한다는 것은 조사병단 소속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다. 골치 아픈 회의며 처리해도 처리해도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도로 쌓여 있는 잡무, 끝도 없는 곰팡이와의 전쟁 같은 팍팍한 일상 속에서 그에게 토마토 화분을 돌보는 일이란 이따금 내리는 단비와도 같았던 것이다. 그 때문일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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